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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음악을 전공하려다가 목표가 육군사관학교로 바뀌어서 공부를 시작하게된 학생입니다.

1년동안 공부를 손놓고 있었는데 정말 막막했습니다. 당장 집에있는 수학의정석,빨간 기본 영어 등 여러

기본서를 접했습니다. 그런데 개념만으론 확실히 자신감이 생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숨마쿰라우데 수학도

보고, 비문학 입문,강화,수능기출 5개년 비문학 다풀었습니다.

서론이길었네요...하하

아직 입증되지는 못한 제 공부법입니다.

1.공부는 무조건 진득하게 해야합니다.

머리를 써가면서 오랜시간이 걸려야만 터득할수있는 이론이나 요령들을 간단히 처리해버리거나 약간 미루어

두는 것은 지양하는게 좋습니다. 물론 사람의 기량이나 성향에따라 다르겠지만, 공부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머리보단 엉덩이로 하는 요즘인 것 같습니다.

2.계획표는 필수불가결입니다.

공부한다면서 계획표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나침반없이 항해하는것과 같습니다. 물론 이점역시 사람의

기량이나 성향에따라 다르겠지만, 계획표는 꼭 이롭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일부러 계획표를 제 능력의

150%정도로 써버려서, 일부러 짜증이나서 다음날 더열심히 해버리게 하곤합니다.

그러다가 싫증나서 못한다고 하시겠지만, 각오가 단단하면 어떤 방법이든 해는 없습니다.

3.방어적 공부가 중요합니다.

방어적 공부란 별거 아닙니다. 단지 복습을 하는게 다지요. 물론 족집게 과외를 들으면서 핵심과 요령을

전수받아 공격적으로 성적을 올리는것도 괜찮긴합니다만, 그런것보단 자기 스스로 수업시간에 들은내용

복습하고 꾸준하게 하는것이 좋습니다. 공부의 신이라는 사람들이 복습에 충실하라 한게 그냥한말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들은 공신들이 방송에선 그래놓고 자기들 과외들을거 다듣고 학원다닐거 다 다니고 그렇게 했다는데,

그 사람들이 거짓말할 이유가 뭐가있습니까? 고로 복습은 중요합니다.

4.계획표만 수행한다고 다 해낸게 아닙니다.

알찬 공부가 필요하다 이말입니다. '공부많이 했는데 성적이 날 배신했다...' 라는 말은 다 소용없는말입니다.

그 이유가 성적은 '시간' 보단 '알참'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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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공부시간 정말 길게해서 흐지부지한 공부하지말고, 짧게해서 집중 제대로 공부를 끝내버리라곤

합니다. 그러면 안됩니다.

공부는 정말 긴 시간동안 집중을 제대로해야합니다. 꾸준하면 됍니다.

너무 다들 하는말같이 들리는가요?... 기본에 충실해야합니다!!

아참, 뜬금없지만, 저는 숨마쿰라우데 비문학 시리즈를 정말 선호합니다.

문학은 아직접해보지 않았지만, 비문학 시리즈를 다풀고나선 언어 성적이 65점에서 100점이 됐습니다.

물론 그전에 공부를 안한탓도 있습니다만, 단지 그런이유만은 아니겠죠?

비문학 시리즈 꼭 풀어보세요. 대박 감잡으실거에요.

1,2학년 여러분 화이팅이고요!

수험생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 ?
    이룸이앤비 2012.08.30 09:51
    안녕하세요. 이룸이앤비입니다.^^
    저희 책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학생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원하는 교재는 추첨을 통해 보내드리겠습니다.^^